'깨끗한 영광군' 만들기 박차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2-16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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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쓰레기 등 4無운동 전개
[시민일보] 전남 영광군은 최근 공무원, 환경미화원, 청소차량운전원, 환경자원봉사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無운동 캠페인을 실시,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호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12년 군정 슬로건 '행복한 건강도시건설'을 위한 핵심시책으로 불법쓰레기, 불법주정차, 불법노점상,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운동이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4개부서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 군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 4無운동을 다각적으로 홍보한 결과 많은 군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면서 "주민 홍보와 지도ㆍ단속을 병행하여 4無운동을 조기에 정착시켜 군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김형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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