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아파트서 부탄가스 펑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2-02-12 1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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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화재 진압...1명 화상
11일 오전 1시5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아파트 20층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임모(45)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집안 내부 92㎡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1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용 가스렌지에서 찜질팩을 데우다 부탄가스가 폭발했다는 임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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