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오인서)는 배우 김현주의 출연료의 일부를 당사자 동의 없이 회사 빚을 갚는데 쓴 혐의(업무상 횡령)로 소속사 대표 홍 모(33)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홍씨는 지난 해 3월 소속 배우 김현주가 출연한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의 출연료 3억3000만원을 받아 보관하던 중 7700여만원을 회사 빚을 갚는데 사용하는 등 출연료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 중 세금을 제외한 나머지 80%를 김씨에게 송금하는 방식으로 수익분배를 해왔다고 검찰은 전했다.
앞서 김씨는 지난 해 8월 홍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