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돈버는 농어업' 등 성장기반사업 박차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1-18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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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개 신규사업 발굴...내년 국,도비 확보 총력
[시민일보]정종해 보성군수가 설을 앞두고 지난 1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 일환으로 직접 장보기에 나섰다.
정 군수는 이날 오전 보성 5일 시장을 둘러보며 생선, 고기, 김, 신발 등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보성사랑상품권으로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보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군민과 공무원,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성사랑상품권” 구매 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호평을 얻고 있다.
“보성사랑상품권”은 지금까지 총 17억 원을 발행하여 기관단체 임직원과 군민들의 호응 속에 10억 원의 판매 실적을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 전통시장 장보는 날 등을 연중 추진하고, 신토불이 내 고향 특산물 선물하기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성=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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