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주한 일본 대사관에 화염병을 투척한 중국인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국인 유모(36)씨는 8일 오전 8시18분께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에 화염병 4개를 투척해 대사관 담벼락 일부를 그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소주병으로 만든 화염병 11개를 준비했으며 이중 4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유씨는 현장에서 경찰 기동대원에 의해 붙잡혔으며 송갑수 서울 종로경찰서장이 나와 유씨를 직접 경찰서로 데리고 갔다.
중국 광저우 출신인 유씨는 지난달 26일 일본에서 관광비자를 통해 국내로 들어왔다고 경찰은 전했다. 유씨는 자신의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