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진도군은 진도개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위한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진도개 테마파크는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를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도군은 국비 20억원과 도·군비 20억 등 모두 4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진도개 테마파크는 진도읍 동외리에 5만6474㎡의 규모로 조성되며, 진도개 사육관리센터와 친환경 사육장, 진도개 역사관(홍보관)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된다.
진도군은 이 사업이 마무리 되면 내년 5월3일 천연기념물 제53호의 의미를 부여한 진도개의 날 선포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진도개 사업소 관계자는 "진도개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진도개의 보호·육성은 물론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도=진용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