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동우체국 문 활짝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12-18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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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ㆍ금융서비스 제공
[시민일보] 서울 강일동우체국(강일동 678-2번지)이 강일동주민센터 뒤쪽에 들어서 본격적인 우정서비스에 들어갔다.

18일 서울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서울강일동우체국이 개국, 3만4000여 강일동 주민들이 더욱 쉽게 우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강일동우체국의 위치는 강일동 678-2번지로 강일동 주민센터 뒤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연면적 287㎡에 지상 2층 건물이다. 차량 8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365자동화코너도 갖추고 있다.

그동안 강일동지역은 강일 1,2지구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우정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왔다.

변효경 서울강일동우체국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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