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8시께 전남 영광군 군서면 한 음식점 앞 23번 국도에서 보행자 A(59·여)씨가 달리던 시외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시외버스 운전자 B(38)씨가 도로변을 걷던 A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전남=김형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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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