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상습적으로 주택만을 골라 절도행각을 해오던 3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목포경찰(서장 김원국)에서는 지난 17일 관내에서 1년여에 걸쳐 상습적으로 발생한 주택 침입절도 피의자 이모씨(34)를 검거해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모씨는 2010년 11말부터 2011년 7월경까지 목포시 산정동 일대 및 광주 서구 양동 등지에서 일자 드라이버로 시정장치를 손괴 후 주택에 침입하여 귀금속 및 현금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총 4회에 걸쳐 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모씨는 상습 주택침입절도 사건수사를 위해 편성된 전담팀에 의해 1년여간의 추적을 받던 중 검거됐다.
목포경찰은 범행수법 등으로 보아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여죄를 추궁할 예정이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