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펜션 '노을하우스' 20일 오픈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11-14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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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해안도로변에 조성
[시민일보] 오는20일 전남영광군 백수해안도로에 노을 하우스가 문을 연다.
영광군은 최근 백수해안도로변에 설치된 가족단위 펜션(구, 소금갯벌하우스)의 새로운 명칭을 「노을 하우스」로 최종 선정하고 관광객을 맞이한다.
전남 영광군 백수해안도로는 노을길 은 최근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주변에 전국 유일의 ‘노을전시관’이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영광군관계자는 우리고장의 특산품인 영광굴비, 소금 그리고 해양관광자원인 갯벌이 어우러진 곳에 자리한 노을하우스가 차별화된 가족단위 펜션으로서 영광의 또 다른 관광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다.
전남=김형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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