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제정 의정·행정대상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1-13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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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부문 '명현관 도의원'
[시민일보]시민일보가 제정해 개최하고 있는 '제9회 의정·행정대상시상'에서 명현관 전라남도의원(해남)이 의정 부문(광역) 시상대상자로 선정돼 시민일보 홍문종 회장으로부터 상패와 메달을 함께 수여 받았다.
지난 11일 오전11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명현관 전남도의원을 비롯해 전국 지역구 국회의원 12명(한나라5, 민주6, 자유선진1), 자치단체장6명, 광역의원11명, 기초의원 57명 등 총 86명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9회째 개최된 이 행사는 의정 및 행정부문 등 두분야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방자치발전에 기여공로가 큰 전국의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광역, 기초의원 등을 발굴하여 평가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민일보는 지난 10월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지면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실시, 지난 8일, 최종 수상자들을 확정, 발표했다.
박병석(동국대학교 행정학 교수)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수상자로 선정된 국회의원은 올바른 정책비판, 합리적 대안제시, 정부에 대한 감시자 역할에 충실한 점, ▲자치단체장은 경제,산업,관광,의료,복지,교육 등 단기적 성장기반 구축화, 중장기적 국제적 규모에 걸 맞는 성장가능성 확보에 주력한 공적, ▲광역 및 기초의원은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문성발휘, 산하기관과의 공익성증진, 책임경영 구현에 긍정적 영향을 준 활동상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사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하지만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이 글로벌시대에 걸 맞는 입법 활동과 정책의 장기적 안목, 예산심의의경제성강화 등에서 부족함이 엿보여 투철한 사명의식이 요구 된다” 고 말하며 심사의 평을 마쳤다.
한편 명현관 도의원이 이번 수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초선도의원으로서 문화관광·체육 및 예산결산상임
위원겸임의 의정활동에서 창의성, 문제점에 따른 개선점, 대안 등 수많은 발의·질의, 불요불급한 조례 페지 등을 통해 발군의 활동을 펼쳐온 것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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