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어업관리단-목포자유시장 전통시장 살리기 MOU 체결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10-31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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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농림수산식품부 서해어업관리단(단장 정용균)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1일 목포소재 자유시장 상인회와 MOU를 체결 했다.
재래시장은 지역 영세상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주민들의 기초 소비생활 기능을 수행하는 장소이며 유통업의 실뿌리 기능을 담당하는 우리지역경제의 중요한 열할을 담당하는 곳이어서 서해어업관리단은 국가어업지도선 15척(220명)의 출동 부식비(연간 2억원)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여 MOU를 체결한 자유시장에서 식자재를 구입하여, 재래시장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해어업관리단은 소속직원 포상에 수여하는 부상 및 상금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가정에서도 재래시장 이용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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