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국제인삼교역관 인기몰이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10-27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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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축제장내 웰빙건강쇼핑 명소로 부상
[시민일보] 충남 금산군(군수 박동철)은 '제31회 금산인삼축제' 7일째인 27일 주무대인 금산읍 신대리에 마련된 '국제인삼교역관'이 많은 인파로 성황을 이뤄 건강쇼핑 명소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삼축제현장의 국제인삼교역관은 인삼약초가공품의 다양성과 물량 면에서 전국을 대표한다.
금산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금산인삼약초가공품 공동브랜드 ‘금홍’제품(19개) 및 군수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한 G마트 제품(9개)이 총망라 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올해에는 전국 54개 업체의 홍보부스가 운영돼 기업체에서 파견한 전문가가 상주, 자세한 설명으로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제품은 가공, 성분(캅셀), 원형, 미용, 식품 등 5개 유형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에서 수출용 제품까지 다양하다.
생삼을 제외하고 어린이부터 노인어르신까지 활용할 수 있는 건강 보조식품부터 고가의 홍삼에 이르기까지 웰빙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다.
이 곳은 해마다 인삼교역전이 열려 금산인삼 해외수출의 산실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1999년 첫 국제인삼교역전을 시작으로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지난 해까지 9년 연속 1000만달러 이상의 무역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금산=황선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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