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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율희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민환과 율희는 손님 맞을 준비로 집안 대청소를 하며 분주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율희의 중학교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기로 했던 것. 준비를 마치자 곧이어 친구들이 도착했고 민환과 율희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민환이 “넷 다 부천 살았냐”고 묻자 율희의 친구들은 “부천 미녀 4총사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율희가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았다. 정말 대단했다” “고개가 돌아갈 정도로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다” “얼굴이 그때부터 그대로다”라고 율희의 과거를 털어놨다.
율희는 제작진에게 “친구들이 저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자꾸 과거를 얘기하니까 걱정됐다. 내가 오빠한테 너무 내숭을 떨었나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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