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목포시는 F1 대회을 이틀 앞둔 가운데 외국인 등 외지 관광객이 눈에 띄게 증가함에 따라 볼거리 제공을 위해 야간경관 조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전후한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유달산과 고하도, 평화광장 등 야간경관조명과 만남의 폭포, 분수 조명등을 점등해 아름다운 목포의 야경을 연출함으로 인해 세계 속 해양관광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목포를 적극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국제유가 변동 추이를 봐가면서 매주 금~일요일 한시적으로 경관조명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야간 경관 조명은 일몰 후부터 24시까지 점등한다.
시는 그 동안 조명을 제한적으로 소등하며 공공ㆍ민간분야별로 정부의 에너지 절약방침을 준수하면서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원도심 활성화차원으로 금년 6월‘빛의 거리’ 일부지역에 대해서는 야간경관조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