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F1대회, 지역경제 파급효과 막대"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9-27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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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商議協등 경제단체 14곳 지지성명 발표
[시민일보] "F1 대회가 우리 지역 경제에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어 소상인으로부터 중.대형 수출기업들까지 직접 체감하고 있으며, J프로젝트와 연계된 발전계획은 전남의 미래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대회다."
전남지역 상공회의소 협의회(회장 주영순)를 비롯한 지역 14개 경제단체가 27일 도청 의회광장에서 전남지역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이같이 F1 대회 개최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는 지난 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최근 주말마다 F1 경주장에서 열리는 각종 모터스포츠 경기대회로 인해 지역 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돼 지역 경제단체가 주도적으로 추진의지를 담아 내고 있다.
이들은 성명서 발표를 통해 F1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촉구했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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