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완도 신지면에 위치한 ‘명사갯길’이 친환경 웰빙코스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명사갯길은 2011년 행정안전부의 친환경 생활공간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50%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되는 사업이다.
군은 신지면 강독에서 출발,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거쳐 울몰마을, 내동마을로 이어지는 15㎞ 구간에 오는 11월까지 4억3000만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100m 구간의 데크로드와 목교, 정자 등 탐방객들의 휴식공간인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명사갯길은 다도해의 아름다운 청정바다와 섬, 완도시내를 바라다 보면서 풍부한 음이온을 마시면서 심신을 고양하고 명상할 수 있는 명품 녹색길로 주민과 탐방객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명사갯길은 다도해를 바라보는 경관이 뛰어나 전국의 등산객들이 수시로 찾고 있다”면서 “등산하는 분들이 기분좋게 걸을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남=김용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