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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 지현중(표지훈 분)이 김유나(강미나 분)를 위기에서 구해줬다.
유나는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으며 학교 생활을 했다. 유나는 빈 음악실에서 현중과 대화를 나눴다. 친구들은 유나에게 피아노를 쳐보라고 했다. 하지만 유나는 피아노를 칠 줄 몰랐다.
현중은 유나를 위기에서 구해줬다. 현중은 유나를 뒤에서 안으면서 피아노를 연주했다. 유나는 "도련님 피아노 잘 치는구나"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현중은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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