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지원청 직원들 학생가장에 위문금품 전달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9-07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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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전남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곽종월)은 우리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해남관내 불우이웃시설 5곳(해남희망원, 해남등대원, 해남겨자씨공동체, 선회노인요양원, 땅끝지역아동센터) 및 초?중?고 소년소녀 가장학생에게 140여만 원 상당액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위문금품은 취약계층인 사회복지시설 및 소년소녀 가장학생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들이 매월 모아 온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해남교육지원청 곽종월 교육장은“우리의 조그마한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랑의 씨앗을 더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남교육지원청은 지난 2007년부터‘작은 사랑의 씨앗’기금을 조성해 해마다 연말연시와 우리 고유의 명절에 이웃과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전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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