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7시경 완도군 군외면 횡진리에서 어민 허 모씨(남, 63세)가 실종돼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허 모씨는 3일 오후 6시경 낚시를 하러 간다며 본인 소유 경운기를 타고 황진리 선착장까지 이동하였으나, 선박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허 모씨가 보이지 않아 조카인 허모씨가 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해경은 허 모씨가 경운기를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하는 것을 봤다는 마을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경비함정과 122구조대, 민간자율구조선 등을 동원하여 주변 해상을 집중수색하는 한편, 헬기 등 항공수색을 병행하여 수색을 강화할 예정이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허 모씨는 키 약 165cm에 마른체격으로, 실종당시 빨간색 페인트칠이 된 밀짚보자와 빨간 그물 조끼, 국방색 바지, 검정색 장화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혹시 허 모씨를 발견할 경우 122로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완도=김용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