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남 보성군의회(의장 선병진)는 최근 박형호 의원 외 8인이 발의한 '보성군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등에 관한 조례안'을 제179회 보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 6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조례 제정은 기업형 슈퍼마켓(Super Supermarket, SSM)이 대도시에 이어 지방 중소도시로 확대 진출되면서 전통 유통산업인 전통시장, 슈퍼마켓 등 중소유통점과의 갈등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을 제한함으로써 전통시장 및 전통상점가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대형 유통기업과 중소형 유통기업간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유지를 통해 소비자 보호에 필요한 종합적인 시책 수립 시행과 유통기업 상생발전 협의회 구성, 운영, 전통시장이나 전통상점가 경계로부터 1㎞이내의 범위에서 전통상업보존구역을 지정?변경할 수 있도록 총 16조와 부칙으로 구성됐다
조례의 제정으로 전통시장이나 전통상점가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해 대규모 점포 및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을 제한함으로써 유통산업의 근간인 전통시장, 슈퍼마켓 등 중소 유통업의 영업기반 보호로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유통산업의 균형발전이 예상된다.
전남=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조례 제정은 기업형 슈퍼마켓(Super Supermarket, SSM)이 대도시에 이어 지방 중소도시로 확대 진출되면서 전통 유통산업인 전통시장, 슈퍼마켓 등 중소유통점과의 갈등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을 제한함으로써 전통시장 및 전통상점가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대형 유통기업과 중소형 유통기업간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유지를 통해 소비자 보호에 필요한 종합적인 시책 수립 시행과 유통기업 상생발전 협의회 구성, 운영, 전통시장이나 전통상점가 경계로부터 1㎞이내의 범위에서 전통상업보존구역을 지정?변경할 수 있도록 총 16조와 부칙으로 구성됐다
조례의 제정으로 전통시장이나 전통상점가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해 대규모 점포 및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을 제한함으로써 유통산업의 근간인 전통시장, 슈퍼마켓 등 중소 유통업의 영업기반 보호로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유통산업의 균형발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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