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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서는 영국 런던에서 배우 박서준과 만난 손흥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흥민은 경기장을 직접 찾아온 박서준을 보며 크게 반가워하더니 "형 보니까 좋다. 자주 와라. 화보 핑계대고 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서준은 손흥민에게 어떠한 존재냐"라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제가 많이 기댄다. 제가 뭘 해도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다.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형이다"라며 신뢰를 밝혔다.
박서준 또한 "저는 (손)흥민이를 '손샤인'이라고 휴대폰에 저장해놨다. 승리를 하거나 골을 넣었다는 좋은 소식을 들으면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다. 그저 빛이라는 뜻이다. 그런 존재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손흥민은 "어릴 때 유럽으로 와서 친구가 거의 없다. 그런데 박서준 형하고 확 가까워지지 않았나. 영국에서 만난 뒤로 되게 가까워졌다. 나에게는 형이라는 존재가 많은 큰 힘이 된다"라고 말해 박서준을 쑥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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