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군정소식 메신저 역할 톡톡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7-11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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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직원 85% 트위터·페이스북 가입
[시민일보]전남 강진군 산하 직원 85%가 트위터, 페이스북에 가입해 강진군정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 인구 층이 증가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용자가 늘고 있어 홍보 효과가 뛰어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문화예술, 교육정보, 각종 축제, 군정 소식 등을 올려 강진군을 적극 홍보하고자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게 된 것이다.
이에 군은 지난달 트위터, 페이스북 가입 절차 및 사용법 매뉴얼을 만들어 전 직원이 가입할 수 있도록 공유해 강진군과 트위터 팔로잉, 페이스북 친구 맺기를 하고, 본인의 업무 또는 군정에 대한 홍보사항을 트위터(http://twtkr.olleh.com/gangjincity)와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gangjincity)에 실시간 전달하고 있다.
박희곤 정보통신팀장은 “최근 들어 군 트위터에 팔로우 신청이 크게 늘고 있다” 며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팀장은 SNS를 직원들이 적극 활용하고, 참여해 준다면 일방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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