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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14년만에 다시 뭉친 핑클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용담 섬바위에서의 첫 아침에 가장 먼저 눈을 뜬 멤버는 이효리였다. 이효리가 모닥불을 피우고 홀로 요가를 하는 동안 이진도 잠에서 깼다.
두 사람은 전날 미리 예약해둔 보트를 기다렸다. 다른 멤버들이 잠에서 깰 생각이 없자 두 사람만 보트를 타게 됐다. 같은 보트를 타자는 이진의 제안에 이효리는 "같이 타기에는 어색하다"며 각자 보트를 탔다.
두 사람은 각자의 보트를 탄 채, 육지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자연을 감상했다. 이효리는 자연에 취해 이진의 체력이 바닥나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뒤떨어져 있는 이진을 확인하고 이효리는 빨리 오라고 재촉했다.
이에 이진은 "난 틀렸어, 먼저 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효리는 결국 이진과 같은 보트에 올라 어색한 관계를 대화를 통해 조금씩 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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