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정종해 전남 보성군수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초청되어 지난 2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기아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안정된 시구를 하여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정 군수는 지난 5월 보성군 회천면에 홈런 공이 바다로 빠지는 국제 규격의 야구장을 새롭게 조성하여 지역 야구동호인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등 생활체육진흥과 스포츠 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5월 21일 보성녹차배 야구대회를 주최하여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내 8개 야구동호회 클럽 육성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화 이글스가 11대 7로 기와타이거즈를 이겼으며, 보성군민과 공무원 등 500여명이 단체 관람하며 열띤 응원과 함께 아름다운 녹차수도 보성을 널리 홍보했다.
보성=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