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해남 관광에저형 기업도시 부지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7-03 16: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농식품부, 신속히 양도하라"
명현관 전남도의원 촉구
[시민일보]도민들의 염원인 기업도시 건설사업에 대한 신뢰 할수 있게 정부의 정책의지 표명촉구

명현관(해남1)도의원은 제261회 전남도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J-프로젝트) 간척지 양도·양수 촉구 건의안을 지난 1일 대표 발의했다.
명의원은 촉구건의안에서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는 지방의 미래를 건설하는 국민과 약속한 국가의 균형발전 정책으로 추진하는 최우선의 사업임을 천명하면서, 개발사업부지인 간척지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감정평가가 완료 되었음에도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의 양도 거부로 착공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자칫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추진이 무산될 위기에 놓여 있다,라고 주장 했다.
따라서 현안으로 대두된 간척지 양도·양수에 대한 정부차원의 조속한 해결을 통해 새로운 시대로 도약 할 수 있는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추진을 가능케 하려는 것이라고 제안이유를 밝혔다.
명의원은 건의안에서 도민들의 염원인 기업도시 건설사업에 대한 신뢰 할수 있는 정부의 정책의지를 표명할 것을 촉구하고, 기업도시 현안으로 대두된 간척지 양도·양수 문제에 대한 정부차원의 신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함은 물론 기업도시 건설사업이 가시화 될수 있는 주변 인프라 확보를 위한 지원방안을 강구 할 것을 강력히 촉구 했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정환 주정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