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완도군(김종식 군수)이 20일 나주시와 풍경있는 여행사와 공동으로 지역특구내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군은 이날 나주시 및 풍경있는 여행사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특구내 관광자원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컨설팅 및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도군에서는 노화 전복체험마을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며, 나주시는 황포돛배 및 나주배 체험을 관광상품으로 제공하고, 풍경있는여행사는 여행상품의 개발과 관광객을 모객하는등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완도군은 올해 기간중 풍경있는여행사와 공동으로 1박2일 관광상품을 개발해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을 갖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자체를 연결하는 관광상품 개발은 두 도시가 서로 상생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나주시와 특구 관광상품개발을 위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도=김용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