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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투4'에서는 나문희와 김영옥이 에스컬레이터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영옥은 나문희와의 일화를 연속극처럼 재연했다. 김영옥이 "에스컬레이터를 못 탄다는 거야. 왜 못타? 남편한테도 지청구 듣는다고 못 탄대"라고 이야기하자, 나문희가 "언니가 빨리 타, 이년아 그러잖아"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영옥은 "겁을 내지 말고 한 발만 올리고 있어라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박원숙은 "언니 얘기가 일일연속극이야. 미니시리즈로 해줘"라며 끼어들고 김영옥에 잔소리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문희는 당시 일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공포증을 이겼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영옥이) 강단이 참 세. 야 이년아 그것도 못 참니? 해"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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