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목포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균형잡힌 영양식품을 공급하고 집단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어린이집 및 유치원 89개소에 대하여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올해는 10일 ~ 11일을 시작으로 장마가 예년보다 10일가량 앞당겨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상대적으로 건강에 취약한 어린아이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함께 4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위생상태와 가검물 수거검사 등을 실시한다.
주요 지도점검내용은 조리 등에 사용하는 원료 및 식품 등의 위생상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과 음용수, 행주, 칼, 도마의 가검물을 채취하여 살모넬라, 대장균 검사를 보건소에 의뢰한 후 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무심결에, 경각심이 떨어지는 순간 갑자기 발생하므로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은 익혀먹고, 물은 끓여 먹는 위생적인 습관이 몸에 익혀지면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10일 ~ 11일을 시작으로 장마가 예년보다 10일가량 앞당겨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상대적으로 건강에 취약한 어린아이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함께 4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위생상태와 가검물 수거검사 등을 실시한다.
주요 지도점검내용은 조리 등에 사용하는 원료 및 식품 등의 위생상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과 음용수, 행주, 칼, 도마의 가검물을 채취하여 살모넬라, 대장균 검사를 보건소에 의뢰한 후 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무심결에, 경각심이 떨어지는 순간 갑자기 발생하므로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은 익혀먹고, 물은 끓여 먹는 위생적인 습관이 몸에 익혀지면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주에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하여 관내 제과점 54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적 영양성분 표시 유도를 위한 자체지도 및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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