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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서는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백 투더 신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상현은 한의사가 조언한 대로 메이비와 수시로 스킨십을 했다. 그는 메이비의 손을 잡고 "오빠가 이렇게 만지면 색다른 게 느껴지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그러자 메이비는 "난 아직도 오빠랑 손 잡으면 떨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윤상현이 "뭐?"라고 되묻자, 메이비는 "진짜. 우리 이런 분위기가 별로 없잖아"라고 답했다.
이에 윤상현은 "난 안방을 들어가야 떨리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나는 애를 셋을 낳았는데도 오늘 당신이랑 누워있는데 자꾸 딴 생각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에 메이비는 "그 딴 생각이 우리를 셋째까지 낳게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막내 희성이에게 "희성아, 너는 동생이 없어. 너는 우리 집의 막내야"라고 못 박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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