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나는 가수다’가 재녹화로 형평성 시비에 휩싸였다.
6일 ‘나는 가수다’ 2차 경연 녹화가 끝난 후 가수 옥주현과 JK김동욱이 노래를 한 번에 완창하지 못해 두 번에 걸쳐 녹화했다는 스포일러가 등장했다.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를 부르며 댄스 스포츠 퍼포먼스를 준비한 옥주현은 밴드 반주와 호흡이 맞지 않는 실수가 나와 또 한 번의 기회를 얻었다. JK김동욱은 한영애의 ‘조율’을 부르던 중 가사를 잊었지만 기회를 한 차례 더 얻었다.
이들의 실수가 가창력과 직결되는 문제는 아니었다 하더라도 또 한 번의 기회를 준 것은 엄연히 공정사회 룰을 깬 것이 된다. 따라서 스포일러가 사실일 경우 논란이 예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