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ㆍ청소년 무료 심리치료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07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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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회 토요어울림터 운영
장흥 정남진 정신건강센터
[시민일보] 전남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지난 4일 정남진 정신건강센터에서 아동ㆍ청소년 토요어울림터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아동·청소년 어울림터는 매월 첫째, 셋째주 토요일 오후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집중력 향상 및 두뇌 개발, 건강증진ㆍ여가ㆍ인성교육ㆍ문화, 성취감 형성 등 통합적 교육과 정신건강검진 및 치료 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게 된 프로그램이다.
어울림터 프로그램은 ‘심리야 놀자, 신기한 마술, 나만의 가죽공예’가 있고, 아동·청소년 숲 체험도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상담 및 심리검사와 도서실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2009년부터 시작된 토요 어울림터는 현재까지 3000여명이 이용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집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을 구축하는데 접목시켜 체계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흥=안훈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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