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지원을 위한 자선바자회’가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주관하고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후원한 가운데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서대문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6일 구에 따르면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은 저소득층의 자립과 교육비 마련 등의 목적으로 매월 저축하는 금액에 동일한 금액을 적립 지원해 주는 통장으로, 이날 바자회에서는 남·여 의류, 신발, 패션 잡화 등 다양한 물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하게 된다.
정상희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주민과 민간기업이 함께 하는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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