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땅값 1년새 2.9%↑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06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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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땅 '㎡당 1760만원'
개별공시지가 결정ㆍ공시
[시민일보] 완도군이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 159,106필지에 대하여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2회 1. 1 및 7.1기준으로 조사되며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2011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5월까지 담당공무원의 현지조사.감정평가사의 산정지가 검증을 거쳐 주민열람과 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 되었다.
완도군의 최고지가는 ㎡당 1,7600,000원으로 완도읍 군내리 1419번지 구 토반 다실 자리이며 최저 지가는 금일읍 사동리 604번지 임야로 118원으로 나타났다.
군의 지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2.9%상승하였으며 전국 평균2.57%보다 약간 높게 상승하였다.
또한 결정·공시된 지가는 소유자별로 개별 우편으로 통지하며 6월 한 달동안에 이의신청을 접수받아 이의신
청 토지에 대하여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군부동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한다.

최종 결정된 지가는 토지관련 세금 부과와 각종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완도=김용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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