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商義 상공인 골프대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5-26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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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 참여해 친선 도모
[시민일보] 서남권 지역 상공인들의 단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화합의 장이 참석회원들의 호응 속에 진행됐다.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주영순)는 지난 25일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지역상공인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목포상공회의소 회장배 상공인 친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회 째인 이번 대회는 지역 상공인들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류를 강화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경제의 발전과 현안문제에 상공인들이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자는 의지를 모으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경기종료 후 개최된 시상식에서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의 발전은 지역 상공인들의 단합된 힘으로 이뤄낼 수 있으며, 이번 골프대회가 지역 상공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강화하는 장으로 승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정태형 정오엔지니어링 대표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방수 남도골프 대표가 에이지슈트 73타(73)를 기록하고 메달리스트도 수상했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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