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숨진 송지선(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25일 성남 영생사업소에서 화장된다.
고인은 24일 낮 12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입관됐다.
한편 서울 서초경찰서는 사건 당시 19층 창문이 열려 있었던 점과 목격자의 진술, 시신의 두개골이 함몰된 점 등으로 미뤄 자살로 결론지었다. 부검은 하지 않기로 했다.
송지선은 23일 오후 1시45분께 자신이 거주하고 있던 오피스텔에서 뛰어내렸다. 두산베어스 투수 임태훈(23)과의 열애 진실공방, 이로 인한 방송프로그램 퇴출 위기에서 갈등해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