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라남도의회“희망공교육 실현을 위한 정책연구회(회장 권욱 의원)는 최근 전라북도 공립 특성화 중학교와 학생해양수련원을 방문해 특성화 교육 현장의 소리를 듣는 등 찾아가는 소통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 현장 탐방은 연구단체의 정책 제안으로 오는 2012년 3월 개교 예정인 전남의 공립 특성화고등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전라북도 공립 특성화 중학교 현장을 탐방해 운영 현황을 듣고 시사점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특히, 연구단체 회장인 목포 출신 권욱 의원은 "학업 등 여러가지 이유로 정규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공교육 품으로 껴않기 위해 학생특성에 맞게 심성계발과 현장 학습 등 특성화 프로그램이 제공돼 이들이 만족하는 학교 생활이 되어야 한다"며 수업현장을 꼼꼼히 챙겼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으고, 최소한 개교 6개월 이전에 교원을 충원하고, 심도 있는 연수를 실시하여 사명감이 충만한 교원들과 학부모들이 협력하여 내실 있는 특성화학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라북도의 학생해양수련원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많은 바다를 접하고 있는 우리도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해양수련 활동을 통한 개척정신 배양, 해양 탐구의식 고취 등의 특성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존 전라남도의 소규모 학생해양수련기관의 확충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 현장 탐방은 연구단체의 정책 제안으로 오는 2012년 3월 개교 예정인 전남의 공립 특성화고등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전라북도 공립 특성화 중학교 현장을 탐방해 운영 현황을 듣고 시사점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특히, 연구단체 회장인 목포 출신 권욱 의원은 "학업 등 여러가지 이유로 정규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공교육 품으로 껴않기 위해 학생특성에 맞게 심성계발과 현장 학습 등 특성화 프로그램이 제공돼 이들이 만족하는 학교 생활이 되어야 한다"며 수업현장을 꼼꼼히 챙겼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으고, 최소한 개교 6개월 이전에 교원을 충원하고, 심도 있는 연수를 실시하여 사명감이 충만한 교원들과 학부모들이 협력하여 내실 있는 특성화학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라북도의 학생해양수련원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많은 바다를 접하고 있는 우리도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해양수련 활동을 통한 개척정신 배양, 해양 탐구의식 고취 등의 특성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존 전라남도의 소규모 학생해양수련기관의 확충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무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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