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의사회 홍보대사인 탤런트 하유미(46)가 노인들에게 봉사했다. 최근 강원 춘천 소양강댐 효나눔복지센터에서 한방 자원봉사자가 돼 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안내, 침뽑기, 부축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열린의사회 의료진은 “침을 뽑은 후 피가 나는 자리를 솜으로 일일이 눌러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연예인 같지 않았다”며 “묵묵하게 일하는 모습이 연예인 홍보대사의 귀감으로 삼을 만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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