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위대한 탄생’의 심사위원 김태원(46)이 20일 톱3 생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다. 빈 자리는 가수 박완규(38)가 메운다. 김태원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남자, 배낭여행을 떠나다’편 촬영을 위해 16일 유럽으로 간다. 10박11일로 예정된 출장 탓에 20일 생방송에는 불참하게 됐다. 20회로 예정됐던 ‘위대한 탄생’이 25회로 늘어나며 빚어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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