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세이브 디 에어’ 콘서트 21일 개최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5-10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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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21일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제7회 ‘세이브 디 에어’ 그린콘서트를 연다.

10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인디밴드 ‘짙은’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진에어의 그린콘서트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가수들이 모여 지구온난화 줄이기 등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콘서트다. 콘서트 수익금은 모두 환경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가수 요조, 타루, 한희정, 메이트, 파니핑크, 캐스커, 보드카레인, 소울컴퍼니 등이 그린콘서트에 참여했다.

진에어 그린콘서트에 관한 정보 등은 세이브디에어 공식홈페이지(www.savetheair.com)나 진에어 홈페이지(www.jin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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