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21일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제7회 ‘세이브 디 에어’ 그린콘서트를 연다.
10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인디밴드 ‘짙은’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진에어의 그린콘서트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가수들이 모여 지구온난화 줄이기 등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콘서트다. 콘서트 수익금은 모두 환경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가수 요조, 타루, 한희정, 메이트, 파니핑크, 캐스커, 보드카레인, 소울컴퍼니 등이 그린콘서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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