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흥 군민의 상'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5-01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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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중ㆍ안정남 수상
[시민일보] 전남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1일 올해 군민의 상 수상자에 김점중(53) 전 변영회장과 안정남(67세) 전 장흥읍 번영회 부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흥군민의상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장흥군의 발전에 기여한 자나 내고장 인재 육성과 향토문화 및 체육발전에 기여하고, 평소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회윤리 준수 등 군민의 표상이 될만한 수범을 보인 개인(외국인을 포함한다)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지역개발부문으로 선정된 김 전 회장은 제1, 2회 물축제 운영 및 교도소 이전 신축 등 지역현안을 적극 해결했으며 사회봉사부문으로 선정된 안 전 부회장은 10여년간 지역내 초등학생 등에게 학용품 제공 및 격려, 빈곤가정 돌보기 등 사회봉사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2일 군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인 제41회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 행사에서 개최된다.
장흥=안훈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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