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의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한 대학생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28일 외식 관련 청년인턴 200명을 선발해 미국, 중국, 호주, 싱가포르 등지의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서비스, 조리, 재무회계 등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대학에서 식품·조리·외식 관련 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3, 4학년생과 전문대 2학년 재학생·졸업생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인턴으로 선발되면 최대 5개월의 파견기간동안 비자발급비, 항공비와 함께 체재비의 일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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