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고정거래가격이 이번달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상승폭은 둔화됐다.
27일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현재 주력제품인 DDR3 1Gb 128Mx8 1066㎒의 이번달 하반기 고정거래가격은 이번달 상반기 대비 1.03% 오른 0.98달러를 기록했다.
고정거래가격은 기업들 간 대량거래에 적용되는 가격을 말한다. 현물가격은 매일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소규모로 거래되는 평균가격이다.
지난해 5월 2.72달러를 고점으로 끝없이 하락했던 D램 고정거래가격은 올해 초 약 두 달간 0.88달러 선에서 안정된 이후 지난달 하반기 0.91달러로 반등했다.
이어 이번달 상반기 6.59% 급등했으며, 하반기에도 소폭 상승했다.
다만 그 상승폭은 낮아져 향후 추세적인 급등세를 장담하기는 이르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