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은 웹 저장 공간 서비스 ‘다음 클라우드’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다음 클라우드는 최대 20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앱 출시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다음 클라우드에 바로 올릴 수 있으며, 다음 클라우드에 저장된 다양한 파일과 사진 등을 아이폰 클라우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 클라우드 웹에 저장된 모든 파일을 모바일에서 확인 ▲문서, 이미지, 음악, 동영상 바로 실행 ▲아이폰에 저장된 여러 개의 사진 및 동영상을 한번에 클라우드로 업로드 ▲원하는 파일을 메일로 전송하거나 폴더째 공유 등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폰용 다음 클라우드 앱은 내달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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