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34) 아나운서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는 1년여간 진행해온 '생생 정보통'에서 사퇴한 후 '남자의 자격'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전현무는 26일 트위터에 "어제 '남자의 자격' 첫 촬영했습니다"라며 “제2의 가족이 생긴 느낌이다. 이 얼굴에 두 번째로 어린 동생이라니 지금도 실소가 터져 나오지만 우리 좋은 형님들 잘 모시고 재미와 감동 가득 안겨드리렵니다"라고 썼다.
"전현무의 밉상질주는 '남자의 자격'에서도 계속됩니다. (이)경규 형님 각오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탤런트 이정진(33)은 19일 녹화를 끝으로 '남자의 자격'을 떠났다. 전현무는 이정진의 바통을 이어받아 5월 중 시청자들과 대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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