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사장 노병용)가 ‘통큰 자전거’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28일부터 ‘접이식 자전거’를 단기 행사가 아닌 연중 상시로 8만원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가격은 비슷한 품질의 대리점 자전거(접이식)와 비교해 5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생산업체와 직거래를 통해 가격을 낮춘 이 제품의 수량은 총 3만여대로 연간 롯데마트에서 판매되는 6000대를 감안하면 5배 가량 많은 물량이다.
생산 업체는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아, 연간 100만대 자전거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