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아동용 자전거를 6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비슷한 품질 수준의 아동용 자전거가 10만원대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30% 이상 저렴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자전거브랜드인 삼천리자전거와 함께 이마트 매장에서 조립 및 AS를 시행한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3월부터 사전기획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접이식 자전거를 어린이날을 맞아 28일부터 1만원 인하한 7만9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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