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2’의 출고가가 84만7000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실 구매가는 기존의 갤럭시S와 비슷한 수준에 판매될 전망이다.
지난해 6월 출시된 갤럭시S의 출고가는 94만9300만원. 이달 말 출시를 앞둔 갤럭시S2는 이보다 10만원 가량 저렴하다.
하지만 실 구매가는 기존의 갤럭시S와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 22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KT는 기본료 4만5000원 요금제 2년 약정시 29만7000원, 5만5000원 요금제는 24만4200원으로 책정했다. SK텔레콤 역시 비슷한 가격이 될 전망이다.
기존 갤럭시S(SK텔레콤)의 경우 4만5000원, 5만5000원 요금제 2년 약정시 부담금은 각각 29만5000원, 21만6000원이었다.
결국 갤럭시S2의 출고가는 낮아졌지만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가격은 그대로인 셈이다.
최근 제조사들이 출고가를 낮추는 대신, 그동안 존재하던 판매장려금을 없애거나 줄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