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커플 윤형빈(31)·정경미(31)가 라오스의 여아(4)를 후원한다.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는 “윤형빈·정경미 커플이 플랜코리아의 캠페인 ‘스타 결연 릴레이’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며 “라오스 어린이 폰과 결연했다. 사이좋은 대한민국 대표 커플로서 행사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스타들이 매월 후원하는 아동결연 후원금 3만원은 후원아동이 18세 성인이 될 때까지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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