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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서는 이미영이 인생사를 소회했다.
그의 딸 전보람과 전우람. 전보람은 티아라 출신 연기자이며, 전우람은 가수로 데뷔해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전보람은 “저는 엄마 닮은 줄 알았는데 동생이 엄마를 더 닮았다고 하더라. 저는 친할아버지 젊었을 때 닮았다”고 말했다.
전보람의 친할아버지는 배우 고 황해, 친 할머니는 가수 고 백설희 그리고 아빠는 가수 전영록, 엄마 이미영으로, 대대손손 연예계 집안이다.
이미영은 “딸들이 친가를 닮았다고 하더라. 보람이가 화장하고 웃고 할 때 내 얼굴의 20대 얼굴을 보였다. 둘째 딸은 아빠 닮았다고 하는데 30살이 지나면서 나를 더 닮더라”며 애틋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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